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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별똥별 성교육 동화책 시리즈에 나오는 책들 중 하나 '털이 숭숭숭'에 나오는 여주인공.
2. 작중 행적 [편집]
무더운 여름 날, 소꿉친구인 아람이와 함께 서로 가족 여행으로 수영장을 오게 되면서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 신이 났는지 뒤에서 따라오는 가족들을 향해 "어서 오세요, 어서!"라며 손 재스쳐를 취하는 것은 덤.
수영장에 들어가자 아람이와 함께 서로의 탈의실을 손가락으로 가르킨 후에 여자 탈의실로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온다.
밖에서 아람의 수영복을 보고는 이상하다는 듯이 "아람아, 넌 왜 팬티만 입었어? 나처럼 가슴도 가려야지."라고 지적하자 이에 아람은 아는 척 하면서 "넌 여자이고, 난 남자이기 때문이야."라며 당당하게 대답한다.
여기서 부모님에게 남자와 여자의 2차 성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남자는 털이 난다는 말을 듣고는 몸에 털이 숭숭난 아람의 모습을 생각하며 꺄르륵 웃는다.
이후 어린이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고 놀면서 주변의 아이들을 훑어보는데 어른들의 말씀과는 달리, 별 다른 차이가 없다고 느끼면서 아람과 함께 부모님이 자신들을 놀리려고 만들어낸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을 보면서 자신도 빨리 크고 싶다며 부러워한다. 중간에 그 무리에 섞여있던 남학생 중 하나가 공놀이를 하자며 큰 소리로 말하자 "무슨 목소리가 저래? 꽥꽥 갈리지잖아!"라고 질색하며 귀를 꼭 막으며 자리를 떠난다.
부모님에게 돌아와 자초지종을 말하자 엄마로부터 사춘기에 대한 설명을 천천히 듣는다. 마지막에는 사춘기를 이해하게 된 아람이 일부러 굵은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소미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도시락으로 싸운 딸기를 건네자 볼에 홍조를 띄우며 이야기가 끝난다.
수영장에 들어가자 아람이와 함께 서로의 탈의실을 손가락으로 가르킨 후에 여자 탈의실로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온다.
밖에서 아람의 수영복을 보고는 이상하다는 듯이 "아람아, 넌 왜 팬티만 입었어? 나처럼 가슴도 가려야지."라고 지적하자 이에 아람은 아는 척 하면서 "넌 여자이고, 난 남자이기 때문이야."라며 당당하게 대답한다.
여기서 부모님에게 남자와 여자의 2차 성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남자는 털이 난다는 말을 듣고는 몸에 털이 숭숭난 아람의 모습을 생각하며 꺄르륵 웃는다.
이후 어린이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고 놀면서 주변의 아이들을 훑어보는데 어른들의 말씀과는 달리, 별 다른 차이가 없다고 느끼면서 아람과 함께 부모님이 자신들을 놀리려고 만들어낸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을 보면서 자신도 빨리 크고 싶다며 부러워한다. 중간에 그 무리에 섞여있던 남학생 중 하나가 공놀이를 하자며 큰 소리로 말하자 "무슨 목소리가 저래? 꽥꽥 갈리지잖아!"라고 질색하며 귀를 꼭 막으며 자리를 떠난다.
부모님에게 돌아와 자초지종을 말하자 엄마로부터 사춘기에 대한 설명을 천천히 듣는다. 마지막에는 사춘기를 이해하게 된 아람이 일부러 굵은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소미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도시락으로 싸운 딸기를 건네자 볼에 홍조를 띄우며 이야기가 끝난다.